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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稀覯本-한글歌辭 資料> “タ力ラ印”이 印刷된 原稿紙에다가 〈유씨부인유서〉、〈복선화음록〉、〈의비충효록〉、〈여자자탄가〉 等을 한글宮體로써 精誠껏 正書한 [한글歌辭 筆寫本] 1冊(105枚)

<희구본-한글가사 자료> “タ력ラ인”이 인쇄된 원고지에다가 〈유씨부인유서〉、〈복선화음록〉、〈의비충효록〉、〈여자자탄가〉 등을 한글궁체로써 정성껏 정서한 [한글가사 필사본] 1책(105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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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37 (1910TS4ZQKK)

경매일자 2019.10.23 15:00:00
남은시간

 

 

日帝强占期 正書筆寫本으로 보인다.

 

유씨부인유서는 서령 유씨부인(18071831)이 남편 울산김씨 응휴(金膺休 18061830)가 병으로 죽자, 따라 죽으면서 자신의 딸 팽아와 시부모에게 남긴 글이다. 유씨부인유서末尾임인년 원월에 필서하다.”라는 筆寫記가 쓰여져 있다.

 

복선화음록은 조선 말기에 김한림(金翰林)의 종손부인 이씨부인이 지은 규방가사이다. 시집가는 딸에게 계훈(戒訓)으로 준 계녀가사(戒女歌辭)의 일종이다. “복선화음가라고도 불린다. 복선화음록末尾정축년 슌오일에 등셔하다.”라는 筆寫記가 쓰여져 있다.

 

의비충효록의열비충효록이라고도 불린다.

 

여자자탄가는 결혼한 부인이 타고난 본성적 욕망과 보편적 삶의 이념성 사이의 괴리에서 오는 탄식을 노래한 것이다. “여자탄가 권지단 제팔회라는 문장으로 끝나고 있다.

 

上記歌辭 以外에도, “제중상습금목수화토라는 題目의 한글歌辭筆寫되어 있다.

 

작품의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본문 총105.

크기: 세로 23.7 cm, 가로 16.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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