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戊申字 倂用 한글 활자본 [馬經抄集諺解] 上卷 1冊 영본

무신자 병용 한글 활자본 [마경초집언해] 상권 1책 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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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6 (1910N3P6Z4T)

경매일자 2019.10.23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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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목록제>, <판심제>[馬經諺解], 내용 제목은 [馬經抄集諺解]이다.

다수의 木活字가 혼입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소장본(BC古朝80-12) 목판본과 판형을 비교해보면 본서를 복각한 것으로 추정된다.

 

책 크기 35x22cm.

 

 

[참고] 馬經抄集諺解

마경초집언해(馬經抄集諺解)는 편자, 편찬 연대 미상의 마경대전신편집성마의방을 초집(抄集)한 후 일반 대중이 쉽게 말을 치료할 수 있도록 언해하여 편찬한 책이다. 인조(仁祖) 대에 사복시(司僕寺) 제조(提調)를 지낸 이서(李曙)가 편찬했다는 설과 숙종(肅宗) 대인 1682(숙종 8) 전후에 편찬했다는 설이 있다. 마경언해(馬經諺解)라고도 한다.

간기(刊記)가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편찬한 경위 및 간행시기 등에 대하여 자세히 분명히 전해지는 것은 없으나, 조선시대 인조 대에 이서가 간행하였다는 주장이 있다. 이서는 왕실의 가마, , 마구간과 목장 등 말의 사육과 방목을 맡았던 사복시(司僕寺)에서 제조(提調)를 지낸 인물이다. 무과 출신의 이서는 왕에게 건의해 남한산성을 수축하고 마필을 번성케 하였으며, 무기를 정비하여 인조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인조실록239],[인조실록3223],[인조실록383],[인조실록972] 그는 일찍이 마필 관리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중국 마의학서인 마경(馬經)을 구해 신각참보침의마경대전(新刻參補針醫馬經大全)을 간행하였으며, 원래 전해내려 오던 신편집성마의방(新編集成馬醫方)을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특히 마필을 관리하는 대부분의 백성이 한자를 모른다는 점에 주목하여, 한자로 된 어려운 수의학 서적을 언해하여 보급한 것은 그의 큰 업적이라 할 수 있다. (출처/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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