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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蕙錫 裝幀, 廉想涉의 첫 단편소설집 [牽牛花] 博文書館 1924년[초판본]

나혜석 장정, 염상섭의 첫 단편소설집 [견우화] 박문서관 1924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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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000

물품번호

77 (1909RNNMEXT)

경매일자 2019.10.23 15:00:00
남은시간

 

廉想涉의 첫 단편소설집으로, 除夜, 闇夜, 標本室개구리의 총 3편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작품에서 식민지 근대 지식인 청년들의 자기모순과 자기분열을 드러냄으로써 청춘의 생명력이 만들어 내는 생활의 잔상을 보여 주고 있다.

이는 저자가 폐허동인으로 활동할 무렵의 경향이 담겨 있는 것으로, 廉想涉의 초기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표지 裝幀은 저자의 일본 유학시절부터 친분이 두터웠던 羅蕙錫이 맡았다.

저자의 自序가 수록되어 있다.

 

본문 206p, 광고 4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상태 보통. 세로 18cm, 가로 12.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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